문단 (context)
북한 국가과학원은 김정은 집권 1년 후인 2012년 12월 창립 60주년을 전후하여 대대적인 체제개편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개편 분야는 먹는 문제 해결의 본산인 BT 분야와 에너지 분야, 첨단기술(IT, NT, 자동화 등) 분야, 환경 분야, 고수익 분야 등이다. 먼저, BT 분야를 확충하고 있다. 평양 시내의 평양음악대학을 타지로 옮기고, 여기에 세포 및 유전자과학분원과 생물분원을 합병한 생물공학분원을 이전시켜 먹는 문제 해결의 핵심 기관으로 확장하고 있다. 고수익 품종인 중앙버섯연구소와 전략 분야인 생물다양성센터도 신설하였다. 이와 함께, 이전의 잔디중심을 확대 개편해 잔디분원을 신설하고, 전 세계에서 수십 종의 잔디 품종을 도입해 북한 특성에 적합한 품종을 개발, 보급하고 있다. 해외유학을 경험한 김정은이 “평양 시내 거리가 너무 황량하니, 잔디를 심어 푸르게 하라”고 지시해 국가과학원에서 분원을 만들어 추진하는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56153 | 잔디중심을 확대 개편해 잔디분원을 신설하고 평양음악대학을 타지로 옮긴 기관은 어디야 | 가능 | 북한 국가과학원 |
| 956154 | 기관 중 잔디중심을 확대 개편해 잔디분원을 설립하고 타지로 평양음악대학을 옮긴 곳은 어디지 | 가능 | 북한 국가과학원 |
| 956155 | 어떤 기관이 잔디분원을 새롭게 만들고 평양음악대학을 다른 지역으로 이동시켰어 | 가능 | 북한 국가과학원 |
| 956156 | 어떤 기관이 잔디중심을 축소하여 장미공원을 철거하고 평양음악대학을 타지로 이동시켰을까 | 불가 | 북한 국가과학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