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1988년 3월의 당중앙위원회 6기 13차 회의에서 “과학기술발전 3개년계획”이 채택되었다. 주력분야인 전자공학에서 각종 집적회로와 전자요소, 유색 및 순금속 재료의 국내생산을 독려하고, 대규모 집적회로 생산공장을 건설하며, 극소형 컴퓨터를 국산화하고 광섬유 통신 케이블을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데 주력하였다. 이와 함께 경제 전반에서 소요되는 S/W를 개발하는 데도 주력하였다. 생물학 분야에서는 세포 및 유전자공학의 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농업과 의약 등의 경제 전반에 도입해 생산성을 개선하는 데 주력하였다. 이를 위해 과학원 산하에 세포 및 유전자공학분원을 설립하고 현대적인 설비를 제공하며, 우수 인원에 대한 해외유학을 추진하기도 하였다. 해양자원에 대한 특별한 관심이 기울여진 것도 이때부터였다. 열공학 분야에서는 매장량이 풍부한 저열탄과 초무연탄을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연구와 전기를 절약하는 연구, 에너지 과소비공장들의 에너지 절약과 신에너지 개발에 관한 연구 등이 중점적으로 추진되었다. 농어촌 지역에서의 에너지 수급과 효율적인 이용에 대한 연구도 추진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56129 | 무슨 분야에서 매장량이 풍부한 저열탄과 초무연탄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연구가 추진됐어 | 가능 | 열공학 |
| 956130 | 매장량이 많은 저열탄과 초무연탄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연구가 무슨 분야에서 진행됐지 | 가능 | 열공학 |
| 956131 | 매장량이 넉넉한 저열탄과 초무연탄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한 연구가 이뤄진 것은 무슨 분야야 | 가능 | 열공학 |
| 956132 | 매장량이 적은 저열탄과 초무연탄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연구가 무슨 분야에서 중단됐을까 | 불가 | 열공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