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11년 12월 17일 김정일 사망 이후, 3남인 김정은이 3대 세습으로 조선인민군최고사령관과 노동당 제1비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되면서 실권을 장악하였다. 이후, 행정의 장성택과 군부의 현영철 등 주요기관 핵심간부들에 대한 대대적 숙청이 벌어졌지만, 과학기술계는 상당한 특혜를 받으면서 북한식 ‘지식경제’ 육성의 대표 주자로 부상하고 있다. 김정은 집권 이후, 3년여의 짧은 기간에 평양을 중심으로 은하과학자거리와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미래과학자거리 조성 등의 과학자 특혜, 김일성종합대학 교원살림집과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원살림집 등의 교육자 특혜조치가 집중적으로 추진되었다. 이 안에서 연구개발체제 개편과 연구소들의 창업, 생산현장 지원, 수익사업 창출이 가속화되고, 월급보다 월등히 많은 수익을 올리는 연구원들이 속출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56137 | 김정일 사망 이후 3대 세습으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되어 실권을 장악한 사람이 누구지 | 가능 | 김정은 |
| 956138 | 누가 조선인민군최고사령관이 되어 권력을 장악해 김정일 사망 이후에 3번째로 물려 받았니 | 가능 | 김정은 |
| 956139 | 김정일이 죽은 후에 3번째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되어 정치권력을 갖은 사람이 누굴까 | 가능 | 김정은 |
| 956140 | 히틀러 사망 이후 5대 세습으로 독일 문화위원회 회장이 되어 정권을 포기한 사람이 누구지 | 불가 | 김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