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최태복 노동당 비서는 “과학기술계의 핵심 과제는 먹는 문제와 에너지 문제 해결이고, 첨단산업(CNC, 나노)과 국방과학도 적극적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첨단기술개발구들을 창설하는 사업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작전하고 강하게 밀고 나갈 것이며 과학기술사업에 대한 투자를 늘리겠다.”고 밝혔다. 김정일이 인민경제의 주체화 등 투입 규모가 큰 중후장대형 기간산업을 많이 강조한 데 비해, 김정은은 현실문제 타개와 투입대비 성과가 큰 분야에 집중하는 경향을 보이는 것이다. 김정은은 김정일보다 더욱 빈번하게 국가과학원과 산하 연구소들을 현지지도하면서 과업을 지시하고, 이에 필요한 애로사항들을 해결해 주고 있다. 2014년 1월에는 국가과학원 본원을 시찰하면서 “과학기술은 강성국가 건설을 추동하는 원동력이므로, 이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천명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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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6145 | 과학기술계의 핵심 과제는 에너지 문제 해결이라고 한 사람은 누구야 | 가능 | 최태복 노동당 비서 |
| 956146 | 에너지 문제 해결이 과학기술계의 핵심 목표라고 한 사람은 누구지 | 가능 | 최태복 노동당 비서 |
| 956147 | 누가 과학기술계의 중심 문제는 에너지 문제의 해결이라고 했어 | 가능 | 최태복 노동당 비서 |
| 956148 | 에너지 문제 해결이 자연환경계의 부가적인 목표라고 누가 무시했니 | 불가 | 최태복 노동당 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