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과학원의 핵심 연구과제로는 “경제발전과 인민생활 향상에서 전망적으로 풀어야 할 문제들, 현실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 문제들을 풀고 첨단을 돌파하는 것”을 지시하여 과학기술과 경제의 연계를 통한 지식경제 육성을 다시 강조하였다. 특히, 과제 지시 후 중간 추진 단계 또는 완성 단계에 다시 방문하여 지시사항의 이행상황을 점검, 확인하는 치밀함을 보이고 있다. 일례로 2013년 6월에 국가과학원 중앙버섯연구소를 시찰하면서 연구설비 현대화를 지시한 후 동년 10월의 준공직전에 다시 시찰하여 수행 상황을 확인하였다. “전민 과학기술 인재화”도 김정은 정권이 특히 강조하는 정책 과제로써, 지식경제와 함께 과학기술에 의한 강성국가 건설의 핵심 주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는 대부분의 고등학교 졸업생이 10여 년의 군 복무 후 직장에 배치되어 전문지식이 부족한 상황을 다양한 후기교육으로 타개하려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를 위해 전국 리 단위까지 광케이블로 연결하는 정보통신망과 전자도서관 구축, 주요 대학과 전국을 연결하는 사이버교육, 과학기술 DB 구축과 확산의 본산인 ‘과학기술전당’ 신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56149 | 언제 국가과학원 중앙버섯연구소를 시찰했어 | 가능 | 2013년 |
| 956150 | 국가과학원 중앙버섯연구소를 언제 둘러봤지 | 가능 | 2013년 |
| 956151 | 국가과학원 중앙버섯연구소를 살핀 건 언제야 | 가능 | 2013년 |
| 956152 | 미국에서 국가과학원 중앙버섯연구소를 언제부터 없앴을까 | 불가 | 2013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