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세상 만물을 디지털화함으로써 그 기기들로부터 발생하는 데이터를 획득·분석하여 빅 데이터로 활용 가능한 소량의 효율적 지식으로 변환시켜주는 소위 증강지능이 필요한 것으로 예상하였다. 인공지능의 ‘완벽한’ 지식 방법론과 빅 데이터의 상관관계만 파악하는 것은 ‘무 지식’ 방법론 사이의 차이를 증강지능이라는 새로운 방법론으로 해소하자고 하였다. 빅 데이터는 과거에 또는 최근에 어떤 일이 발생하였는지에 대해 알려주지만, 발생 원인이나 미래에 어떤 일이 발생할지에 대해 알려주지 않는다. 증강지능은 개인의 지능이나 지식을 보완하여 의사결정이나 지식획득을 보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증강지능은 ‘불완전한 지식’을 생성하기 위해 여러 개의 빅 데이터 집합에서 이용 가능한 데이터로부터 계산된 유사성에 기초하여 각각의 대답에 특정확률이 부여되지만, 어떤 대답에 특정 확률을 부여할 수 없다. 그러므로 증강지능은 주어진 질문의 맥락에서 확률이 높은 대답들의 적용 가능성을 판단하기 위해 사람의 개입이 필연적으로 요구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93581 | 증강지능은 개인의 지능이나 지식을 보완하여 지식획득이나 무엇을 보조하는 것이 목표니 | 가능 | 의사결정 |
| 1093582 | 개인의 지능이나 지식을 보충함으로써 증강지능은 지식획득이나 무엇을 보조하는 것이 목표일까 | 가능 | 의사결정 |
| 1093583 | 지식획득이나 무엇을 도와주는 것이 증강지능의 목표인가 | 가능 | 의사결정 |
| 1093584 | 증강지능은 단체의 단합력이나 체력을 보완하여 근력 획득이나 무엇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지 | 불가 | 의사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