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기후변화협약 의무당사국들은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 시스템을 대부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호주, 캐나다 등은 시스템을 최상급으로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본석에 있어서는 캐나다는 제외되었지만, 호주의 경우 고유의 국가탄소계정시스템 “NCAS”를 구축하여 바이오매스, 토양 및 불확실 성 계산 등을 하나의 시스템 내에서 계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었다. 영국의 경우는 "C-flow"라는 온실가스계정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었고, 미국은 “FORCARB”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국의 경우 여러 범주들을 계정함에 있어 방법 및 수준은 다양하였으며, 대부분 상위 수준의 방법으로 분석하고자 하는 노력들을 볼 수 있었다. 이들 나라와 비교하여, 우리나라의 현재 온실가스 계정에 대한 수준을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하여 우리는 각 범주별 자료를 취합하여 분석할 예정으로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97025 | 영국이 운용하는 온실가스계정 시스템의 이름이 뭐야 | 가능 | C-flow |
| 1297026 | 어떤 이름의 온실가스계정 시스템을 영국이 운영해 | 가능 | C-flow |
| 1297027 | 무엇이 영국이 사용하는 온실가스계정 시스템일까 | 가능 | C-flow |
| 1297028 | 캐나다가 활용하는 온실가스계정 시스템은 무엇이니 | 불가 | C-fl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