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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절사회 화합적 통합의 길 제20차 세종국가리더십포럼 paragraph_id 2394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69647
도서명
단절사회 화합적 통합의 길 제20차 세종국가리더십포럼
발행기관
경제·인문사회연구회,한국행정연구원
연도
2020
KDC 분류
사회과학
문단 (context)
사회통합을 향한 갈등 해소의 관건은 바로 이러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기본 발상은 지그문트 프로이트(S. Freud)의 정신분석학과 알프레트 아들러(A. Adler)의 심리학을 접목해 로고테러피(logotherapy; 의미치료)라는 치유법을 제안한 빅터 프랭클(V. Frankel)의 논지에서 찾을 수 있다. 로고테러피는 “인생의 의미를 찾아 미래를 바라보며 삶에 충실하라는 희망을 불어넣고 격려하는 사회심리적 요법”이다. 이것이 바로 회복적 정의(restorative justice)에 기초한 갈등극복 방안인 화해적 접근(reconciliation approach)에 부합하는 실천 방안으로, 현재 우리 사회에 팽배한 사회적 트라우마의 치유를 위한 최적의 해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넬슨 만델라의 화해적 국정 운영은 바로 그 구체적 실현 사례인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35845 빅터 프랭클이 제안한 사회심리적 치료 요법은 뭐야 가능 로고테러피
1135846 사회심리적 치료법 중 빅터 프랭클이 제안한 것은 뭐야 가능 로고테러피
1135847 프랭클이 제시한 사회심리적 치료법은 뭐야 가능 로고테러피
1135848 아들러가 제안한 사회심리적 치료법은 뭐야 불가 로고테러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