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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외교와 국제문화교류 부문 조율 기능 확보의 쟁점과 과제 paragraph_id 2401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608300549019131
도서명
문화외교와 국제문화교류 부문 조율 기능 확보의 쟁점과 과제
발행기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도
2012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해외문화홍보원은 관광기금사업의 하나로 한국관광공사,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저작권위원회 등 유관 기관의 해외 사무소를 재외문화원 건물에 통합한 ‘코리아센터’를 2006년부터 본격 추진해오고 있다. 목적은 코리아센터를 문화예술, 문화산업, 관광 등 한국문화를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운영하고, 한류 지속·확산을 위한 문화교류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것이다. 코리아센터의 형태는 여러 기관이 중첩된 기능에서 필요한 성과를 결합하여 공동으로 수행하는 가외적 행정 구조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주요 사업으로 해당 지역의 입주기관들이 공동으로 한국문화관광의 밤, 한국영화의 밤 등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들은 초창기 단순히 입주 업체 운영 기관이라는 비판에 직면했으나, 2009년 북경 코리아센터의 중국 국제판권박람회 참여를 계기로 비보이(B-boy) 공연이 중국으로부터 저작권료 33만 달러를 받는 계약을 체결하는 등 점차 성공 사례가 발굴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35837 어디서 코리아센터를 2006년부터 본격 추진하지 가능 해외문화홍보원
1035838 2006년부터 코리아센터를 본격 진행한 곳은 어디야 가능 해외문화홍보원
1035839 코리아센터를 2006년부터 어디가 본격적으로 밀고 나갔을까 가능 해외문화홍보원
1035840 아메리카센터를 2000년부터 어디가 본격적으로 밀고 나갔니 불가 해외문화홍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