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현재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글 해외 보급 사업은 외교통상부‧교육과학기술부‧문화체육관광부의 3개 부처가 수행하고 있으며, 보급 기관·대상에서 다소 차이를 보이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07년도부터 국립국어원 및 한국어세계화재단을 통하여 해외 현지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국어를 보급하기 위하여 ‘세종학당’을 설립, 운영 중이다. 한편 외교통상부 산하 재외동포재단은 재외동포 대상 모국어 교육 사업의 하나로 ‘한글학교’의 운영과 한글학교 교사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그 밖에 한국국제교류재단은 한국학 기반 확대를 위해 해외 대학 내 한국학 강좌와 교수직의 설치를 지원하고 있으며, 외국의 한국학자나 한국어 강사 등을 대상으로 한국어 팔로우십의 운영 등을 통해 한국 전문가 육성을 도모하고 있다. 한국어 교육 사업의 또 다른 주체라고 할 수 있는 교육과학기술부는 ‘재외 한국교육원’을 통해 재외 국민을 대상으로 평생 교육 차원에서 한국어를 보급하고 있는데, 한류의 영향권 내에 소재한 한국교육원은 재외 국민뿐 아니라 현지 외국인들의 참여율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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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0057 | 모국어 교육 사업의 하나로 한글학교의 운영과 한글학교 교사 육성을 지원하는 건 어디니 | 가능 | 재외동포재단 |
| 1280058 | 어디에서 모국어 교육 사업의 일종으로 한글학교의 운영과 한글학교 교사 육성을 지원하지 | 가능 | 재외동포재단 |
| 1280059 | 한글학교의 운영과 한글학교 교사 육성을 어디에서 도와줄까 | 가능 | 재외동포재단 |
| 1280060 | 어디에서 일본어 교육 사업의 일종으로 일본학교의 운영과 일본학교 교사 육성을 지원하니 | 불가 | 재외동포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