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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결망 분석을 통한 무형유산 공동체 연구 paragraph_id 2605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11170528413001
도서명
사회 연결망 분석을 통한 무형유산 공동체 연구
발행기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도
2017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1960년대에 판소리 도제공동체는 또 한 번의 사회문화적 환경 변화를 맞이한다. 정부는 공업화 및 도시화의 영향으로 전승단절 위기에 놓인 문화재 및 전통예술을 보존하고자 1962년 문화재보호법을 제정했다. 이 법에 따라 판소리를 포함한 전통 예술 및 기술이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 됐다. 그리고 중요무형문화재의 원형을 보존하기 위해 전통 예술 및 기술을 원형 그대로 체득, 재현할 수 있는 사람을 보유자로 인정했다. 판소리 분야는 1964년 12월 춘향가가 중요무형문화재로 처음 지정되었고 김여란, 김연수, 김소희 등이 보유자로 인정되었다. 이러한 환경의 변화는 판소리 도제관계에도 영향을 미쳤다. 중요무형문화재제도로 인해 판소리의 원형 보존을 위한 한바탕이 다시 부각되었고, 원형의 정통성 부여를 위해 유파를 따지게 되었다. 그리고 원형을 그대로 재현, 보존할 수 있는 명창 스승의 존재감과 위상이 강화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56921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판소리를 포함한 전통 예술 및 기술이 무엇으로 지정됐니 가능 중요무형문화재
1056922 문화재보호법에 의해 무엇으로 판소리와 같은 전통 예술 및 기술이 선정됐어 가능 중요무형문화재
1056923 전통적인 예술과 기술을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무엇으로 정했지 가능 중요무형문화재
1056924 전통 예술과 기술을 보호하기 위해 무슨 기관을 신설했을까 불가 중요무형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