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의약품 사용평가DUR 사업의 미국 47개주 Medicaid 자료비교 및 정책적 함의 고찰 paragraph_id 2614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2041020233951
도서명
의약품 사용평가DUR 사업의 미국 47개주 Medicaid 자료비교 및 정책적 함의 고찰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1993년부터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에서 DUR이 의무화요건이 되어 10여년의 시간이 흘렀으나, DUR의 효과에 대해서는 여전히 명확하게 결론지어진 바가 없다. 이는 미국의 DUR이 각 주별로 별개로 실시되어있고, 각자 다른 시스템을 사용함에 따라 표준화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전향적 DUR이란 정책(intervention)을 실시함에 따라, 의약품 관련 문제로 인한 입원이 줄어들었는지에 대한 역학연구가 출간되지 않아, DUR의 궁극적 효과에 대해서는 여전히 알려진 바가 없다. DUR의 효과에 대한 기존 연구가 일관되지 않은 결과를 보이고 있지만, 대체로 시스템에 탑재해 경고를 띄우는 방식은 약사의 행태를 변화시키고 있다는 결과가 제시되고 있다(Kreling et al., 1993; Armstrong et al., 1998; Bates et al., 1998; Peng et al., 2003; Shah et al., 2006).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63277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에서 DUR이 언제 의무화 요건이 되었지 가능 1993년
1063278 언제 DUR이 의무화 요소가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에서 되었니 가능 1993년
1063279 DUR이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에서 언제 의무화 요건이 되었지 가능 1993년
1063280 CPU가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에서 언제까지 의무화 요건으로 있을까 불가 199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