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셋째, 약국 데이터베이스는 검사 수치 등이 없다는 제한점을 갖고 있다. 약국은 처방청구과정시스템을 자동화하는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왔고, 청구과정의 여러 요소들을 활용해 전향적 DUR 수정사항(Edits)을 만들어왔다. 수정사항은 용량(과다용량 혹은 과소용량), 약물상호작용, 기존 약물요법에 새로운 의약품이 추가된 날짜에 기반하고, 처방자에 대한 정보는 부정확하거나 누락된 것이 있기도 하며 환자에 대한 임상적 정보는 진단명, 약물 알러지, 검사수치, 최근 의료서비스접촉에서 나온 메모 같은 것이다. 넷째, 인적요소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지역약국에서 수행된 작업에 대해 pDUR의 효과를 평가하는 것은 일부 연구에서 주제가 되어왔으나, 그 결과는 확실하지도 않고 고무적이지도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Chui & Rupp(2000)은 약국에서 처방 의약품 중 10.3%에서 경고가 발생했고 이 경고 중에서 총 88.1%가 약국에서 약사의 재량 하에 기각된 것으로 나타났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63281 | 어디에서 처방청구과정시스템을 자동화하는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어 | 가능 | 약국 |
| 1063282 | 처방청구과정시스템을 자동화하는 일을 어느 곳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했니 | 가능 | 약국 |
| 1063283 | 처방청구과정시스템을 자동화하는 일을 성공적으로 한 건 어딜까 | 가능 | 약국 |
| 1063284 | 처방청구과정시스템을 정책화하는 일을 최초로 실시한 곳은 어디야 | 불가 | 약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