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넷째, DUR 점검 약물 선정에 대한 체계화된 틀 개발이 요구된다. Soumerai et al.(1995)에 의하면 DUR 점검 약물 선정에 있어서 과학적 근거의 부재는 의사들의 DUR에 대한 수용성 저하 및 지속적 경고 무시를 가져온다고 보고하였으므로 Fulda et al.(2004)이 언급한 것처럼 DUR 기준을 뒷받침하는 과학적 근거에 대한 연구를 수행할 필요가 있다. 우리나라는 정부 주도의 단일 DUR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 수준에서 DUR 항목 및 기준 선정에서 과학적인 틀을 마련한다면 미국 대비 더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항목 및 기준 확대에 활용할 수 있다. 현재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서는 국내외 문헌 및 허가사항을 수집․검토하고 의․약학 전문가 11명 등으로 구성된 DUR전문위원회를 운영하여 DUR 정보 및 기준 개발을 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의약품 유해사례 보고 시스템을 구축하였는데 계속하여 축적되는 의약품 유해사례 보고 자료는 DUR 기준 확대 시 참고할 수 있는 유용한 자료원이 될 것이다. 또한 보고된 유해사례를 과학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약물역학 분야에 대한 지원이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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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7753 |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서는 의학과 약학 전문가 몇 명으로 DUR 전문위원회를 구성하였을까 | 가능 | 11명 |
| 1307754 | 의학과 약학 전문가 몇 명으로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서는 DUR 전문위원회를 조직했니 | 가능 | 11명 |
| 1307755 |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서는 DUR 전문위원회를 의학과 약학 전문가 몇 명으로 만들었어 | 가능 | 11명 |
| 1307756 | 산청군에서는 비전문가 집단 몇 명으로 구성된 약초홍보조직위원회를 폐지하였지 | 불가 | 1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