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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사용평가DUR 사업의 미국 47개주 Medicaid 자료비교 및 정책적 함의 고찰 paragraph_id 2624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2041020233951
도서명
의약품 사용평가DUR 사업의 미국 47개주 Medicaid 자료비교 및 정책적 함의 고찰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국내에서 2008년 4월에 시작한 DUR 사업은 ‘의약품 처방⋅조제 지원 서비스’ 혹은 ‘의약품안심서비스’로 불리고 있으며, 2010년 12월부터 병용금기 및 동일성분 중복에 대해 다른 요양기관 및 진료과목 간 처방전 점검 사업을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국내 의약품 처방조제지원서비스는 미국의 DUR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해, 병원과 약국에서 처방, 조제 시 의약품 사용을 사전에 점검하도록 실시한 세계 최초의 사업이다. 2011년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DUR 운영현황을 모니터링한 결과, DUR 정보(팝업창)가 발생된 경우 환자에게 적절한 복약지도(설명)를 통해 의약품의 안전사용을 가이드하거나 처방약을 취소 또는 다른 약으로 변경하는 등의 조치가 약 30% 이뤄지고 있다(이연화, 2012). 국내의 DUR이 미국의 DUR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했지만, 각 주별로 메디케이드에서 실제 운영하는지에 대해서는 상세하게 소개된 바 없다. 따라서, 정작 국내에서 발생하는 경고발생률, 경고수용률 수준에 대해서 비교할 근거자료도 찾아볼 수 없는 실정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63257 무엇이 처방 및 조제 시 의약품 사용을 사전에 점검하도록 실시한 세계 최초의 사업이니 가능 의약품 처방조제지원서비스
1063258 처방 및 조제 시 의약품 사용을 사전에 검사하도록 시행한 세계 최초의 사업은 뭐야 가능 의약품 처방조제지원서비스
1063259 처방 및 조제 시 의약품 사용을 미리 검사하도록 한 세계 최초의 사업은 무엇일까 가능 의약품 처방조제지원서비스
1063260 한국은 무엇을 위해 처방 및 조제 시 의약품 사용을 사전에 검사하도록 시행하지 불가 의약품 처방조제지원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