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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사용평가DUR 사업의 미국 47개주 Medicaid 자료비교 및 정책적 함의 고찰 paragraph_id 2625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2041020233951
도서명
의약품 사용평가DUR 사업의 미국 47개주 Medicaid 자료비교 및 정책적 함의 고찰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셋째, DUR 점검기준의 특이도 향상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 DUR 대상의 확대뿐만 아니라 현재 점검하고 있는 기준들이 너무 엄격한(explicit) 것은 아닌지 확인하고 위양성(false positive)이 높아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것까지도 놓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에(Fulda et al., 2004a) 대한 지속적 검토가 필요하다. 또한 허가사항에 근거해서만 기준을 생성하는 현 체계와 달리, 실제 DUR을 운영함에 있어서는 점검기준의 수준을 달리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미국 내에선 pDUR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더라도 보건의료인들이 그 경고를 제대로 보지 않거나 가치를 두지 않으면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는 것이 주된 평가이다. Fulda et al.(2004)은 많은 약사들은 pDUR을 가치 있는 도구라기보다는 귀찮게 생각하고 있고, DUR 경고는 그 시스템에 등록된 누구든 한번 키를 누르기만 하면 쉽게 무시될 수 있으므로 Chui et al.(2000)이 말했던 기각률(overridden rate)이 높게 나타나는데 영향을 미친다고 제시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63305 많은 약사들이 무엇을 가치있는 도구라기보다 귀찮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지 가능 pDUR
1063306 무엇을 다수의 약사들이 가치있는 도구라기보다 성가진 것으로 여기고 있니 가능 pDUR
1063307 약사들이 가치있는 도구라기보다는 성가진 것으로 여기고 있는 게 뭘까 가능 pDUR
1063308 무엇을 다수의 약사들이 가치 있는 도구로 여기고 칭송하고 있어 불가 pD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