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셋째, DUR 점검기준의 특이도 향상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 DUR 대상의 확대뿐만 아니라 현재 점검하고 있는 기준들이 너무 엄격한(explicit) 것은 아닌지 확인하고 위양성(false positive)이 높아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것까지도 놓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에(Fulda et al., 2004a) 대한 지속적 검토가 필요하다. 또한 허가사항에 근거해서만 기준을 생성하는 현 체계와 달리, 실제 DUR을 운영함에 있어서는 점검기준의 수준을 달리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미국 내에선 pDUR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더라도 보건의료인들이 그 경고를 제대로 보지 않거나 가치를 두지 않으면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는 것이 주된 평가이다. Fulda et al.(2004)은 많은 약사들은 pDUR을 가치 있는 도구라기보다는 귀찮게 생각하고 있고, DUR 경고는 그 시스템에 등록된 누구든 한번 키를 누르기만 하면 쉽게 무시될 수 있으므로 Chui et al.(2000)이 말했던 기각률(overridden rate)이 높게 나타나는데 영향을 미친다고 제시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63305 | 많은 약사들이 무엇을 가치있는 도구라기보다 귀찮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지 | 가능 | pDUR |
| 1063306 | 무엇을 다수의 약사들이 가치있는 도구라기보다 성가진 것으로 여기고 있니 | 가능 | pDUR |
| 1063307 | 약사들이 가치있는 도구라기보다는 성가진 것으로 여기고 있는 게 뭘까 | 가능 | pDUR |
| 1063308 | 무엇을 다수의 약사들이 가치 있는 도구로 여기고 칭송하고 있어 | 불가 | pDU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