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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리뷰 2015년 2월호통권 제119호 paragraph_id 2764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2060915449111
도서명
노동리뷰 2015년 2월호통권 제119호
발행기관
한국노동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영국 생활임금 논의는 2001년 런던에서 활동하는 시민, 종교, 이주, 노동단체 등이 참가하는 런던 시티즌(London Citizen)이라는 연합단체가 미국 발티모리안과 자매단체가 되면서 본격화되었고, 버밍엄, 뉴캐슬, 카디프와 같은 지역에서도 생활임금을 책정하고 있다. 2005년부터 런던시는 생활임금을 공식 설정하고 시 산하 기구(GLA)에서 발표하고 있다. 2011년부터는 런던 소재 중앙정부 기구에도 생활임금을 도입하도록 중앙정부에 요구하고 있다. 런던은 생활임금 정책 지지를 위해 런던시티즌이 설립한 생활임금재단(LWF, 2011.5)과 이해당사자들이 참여한 위원회(LWC)를 통해 자문회의도 개최하며, 생활임금 기업인증제, 생활임금 주간 지정 활동 등 상대적으로 생활임금운동이 활성화된 곳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72237 무엇이 2001년에 런던 시티즌이 미국 발티모리안과 자매단체가 되면서 논의되었냐 가능 영국 생활임금
972238 2001년에 런던 시티즌이 미국 발티모리안과 자매단체가 되면서 무엇에 관한 토론이 이뤄졌어 가능 영국 생활임금
972239 2001년에 미국 발티모리안과 런던 시티즌이 자매단체가 돼서 무슨 의논을 했니 가능 영국 생활임금
972240 어떤 논의가 2001년에 미국 뉴욕과 카디프가 자매지역이 되면서 이뤄졌지 불가 영국 생활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