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영국 생활임금 논의는 2001년 런던에서 활동하는 시민, 종교, 이주, 노동단체 등이 참가하는 런던 시티즌(London Citizen)이라는 연합단체가 미국 발티모리안과 자매단체가 되면서 본격화되었고, 버밍엄, 뉴캐슬, 카디프와 같은 지역에서도 생활임금을 책정하고 있다. 2005년부터 런던시는 생활임금을 공식 설정하고 시 산하 기구(GLA)에서 발표하고 있다. 2011년부터는 런던 소재 중앙정부 기구에도 생활임금을 도입하도록 중앙정부에 요구하고 있다. 런던은 생활임금 정책 지지를 위해 런던시티즌이 설립한 생활임금재단(LWF, 2011.5)과 이해당사자들이 참여한 위원회(LWC)를 통해 자문회의도 개최하며, 생활임금 기업인증제, 생활임금 주간 지정 활동 등 상대적으로 생활임금운동이 활성화된 곳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72237 | 무엇이 2001년에 런던 시티즌이 미국 발티모리안과 자매단체가 되면서 논의되었냐 | 가능 | 영국 생활임금 |
| 972238 | 2001년에 런던 시티즌이 미국 발티모리안과 자매단체가 되면서 무엇에 관한 토론이 이뤄졌어 | 가능 | 영국 생활임금 |
| 972239 | 2001년에 미국 발티모리안과 런던 시티즌이 자매단체가 돼서 무슨 의논을 했니 | 가능 | 영국 생활임금 |
| 972240 | 어떤 논의가 2001년에 미국 뉴욕과 카디프가 자매지역이 되면서 이뤄졌지 | 불가 | 영국 생활임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