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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리뷰 2015년 2월호통권 제119호 paragraph_id 2768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2060915449111
도서명
노동리뷰 2015년 2월호통권 제119호
발행기관
한국노동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1999년부터 최저임금제도를 실시한 영국에서 임금의 최저기준에 관한 논의는 국가 또는 산별 단위의 최저임금 설정 여부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다. 하지만 최저임금제도의 실시 이후에도 그 기준에 대한 적정성에 관하여 지속적으로 논란이 제기되었으며, 다른 지역보다 더 많은 생활비가 필요한 런던 지역을 중심으로 최저임금만으로는 근로빈곤층을 탈피하기 힘들다는 인식이 확산되어 가고 있었다. 이러한 배경하에서 2001년부터 시민단체 ‘런던시티즌(London Citizens)’은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최저임금을 상회하는 임금을 지급하여 임금만으로도 최저 생활이 가능하도록 하자는 의미에서 생활임금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최초의 생활임금 캠페인은 사용자의 자발적인 생활임금 채택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기 때문에 실질적인 영향력이 크지 않았다. 대다수의 사용자들은 생활임금 지급을 거부하여 왔다. 그리고 생활임금을 수용할 의사를 밝힌 사용자들 역시 사업 내 정규직에게만 생활임금을 지급하기로 하는 등 실제 저임금이 문제되는 비정규직 근로자나 하청근로자들에 대해서는 생활임금을 지급하지 않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97753 영국의 어떤 지역에서 최저임금만으로 근로빈곤층을 탈피하기 힘들다는 인식이 확산되었어 가능 런던
1297754 최저임금만으로 근로빈곤층을 탈출하기 힘들다는 인식이 확장된 건 영국의 어떤 지역이니 가능 런던
1297755 영국에서 최저임금만으로 근로빈곤층을 벗어나기 힘들다는 인식이 퍼진 건 어느 지역에서야 가능 런던
1297756 호주의 어떤 지역을 중심으로 근로선택개혁에 대한 도입의 필요성이 확산되었지 불가 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