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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입법론 검토 paragraph_id 279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11071125213511
도서명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입법론 검토
발행기관
대검찰청
연도
2017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홍콩의 염정공서(廉政公署, ICAC, Independent Commission Against Corruption)는 우리나라에서 공수처의 모델 사례로 자주 언급되는데, 사회 전체 특히 경찰분야의 부패가 만연한 상황을 개선하고자 1974년 설립되었다. 염정공서는 홍콩 행정장관 직속의 독립기구이고, 수장은 홍콩 행정장관의 추천을 받아 중화인민공화국 의회에서 임명하고 있으며, 수사는 염정공서 집행처에서 담당하고, 염정공서에서 수사한 사건은 율정사(법무부)로 보내져 율정사 형사검공과 소속 검사가 기소하고 있다. 2006년 이전에는 염정공서의 수사관은 행정장관의 행정명령만으로 감청 및 감시가 가능했으나, 불법수사로 인한 2006년 법 개정으로 감청에 대한 법관의 영장이 필요하게 되었다. 공적 영역의 부패수사와 관련하여 최근 5년간 뇌물수수 등 전형적인 뇌물사건으로 기소된 공무원은 연평균 3.4명에 불과한 상황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04109 한국의 공수처 모델로도 언급되며 홍콩 경찰 분야의 부패 개선을 위해 설립된 곳이 어디야 가능 염정공서
1004110 홍콩경찰의 비리를 개선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한국의 공수처 모델로 언급되는 곳이 어딜까 가능 염정공서
1004111 한국의 공수처는 홍콩경찰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설립된 무엇을 모델로 언급하고 있어 가능 염정공서
1004112 태국의 공수처 설치 근거지로 홍콩 경찰 분야의 처우 개선을 위해 설립된 곳이 어디야 불가 염정공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