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첫 화방부터 마지막 수확까지 알맞은 크기의 고른 딸기를 수확하기 위해서는 모종의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 보통 육묘일수는 60~90일, 잎의 수는 3매 이상, 관부의 지름은 9㎜ 이상, 뿌리가 굵고 늙지 않은 건전한 묘가 좋다. 가격이 높은 시기의 어린 묘의 경우 본포에서 영양생장이 과도하게 이루어지고 꽃눈의 형성이 늦어지면 첫 화방부터 생산량이 떨어진다. 또한 저온기 세력약화(주 피로) 현상은 착과부담과 광합성 저하, 낮은 지온 등의 영향으로 양분 흡수가 불량하여 인산과 칼슘의 결핍증상 등이 발생하는데, 꽃 솎기와 꾸준한 영양 공급으로 연속출뢰가 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다. 꽃 솎기의 경우 첫 화방이 7화, 2화방은 5화, 3화방 이후는 3화로 하며 ‘설향’ 품종 고설식 수경재배는 첫 화방 7~9화, 2화방은 5~8화 정도로 착과시키는 것이 잎자람새 확보와 균일한 규격, 알맞은 크기의 과실을 생산하기 위한 필수요건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38173 | 알맞은 크기의 고른 딸기를 수확하기 위해서 뭐의 선택이 가장 중요하지 | 가능 | 모종 |
| 1038174 | 뭐의 선정이 적당한 크기의 고른 딸기를 얻기 위해서 가장 중요하니 | 가능 | 모종 |
| 1038175 | 딸기의 크기가 적당히 같게 하려면 뭐의 선택이 가장 중요해 | 가능 | 모종 |
| 1038176 | 알맞은 크기의 고른 수박을 수확하기 위해서 뭐의 선택이 가장 중요할까 | 불가 | 모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