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입법론 검토 paragraph_id 291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11071125213511
도서명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입법론 검토
발행기관
대검찰청
연도
2017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싱가포르 탐오조사국(貪汚調査局, CPIB, Corrupt Practices Investigation Bureau)은 아편강탈 관여 등 경찰부패가 만연하자 1952년 검찰총장(Attorney General) 산하에 탐오조사국을 설치하였다가, 1960년 총리 직속기구로 개편하였다. 탐오조사국장(총리 지명, 대통령 임명)은 총리에게 직접 보고를 하나, 총리는 수사에 개입할 수 없는 체계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부패수사의 개시와 관련하여 검사의 명령으로 탐오조사국장 등에게 수사권한을 부여할 수 있어 여전히 검사의 지휘권이 유지되고 있다. 한편, 탐오조사국은 부패범죄에 대해 전속관할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탐오조사국이 수사한 범죄는 검사의 승인을 받아 기소한다. 그러나 싱가포르에서도 탐오조사국 부국장이 공금유용 및 공문서위조 혐의로 기소되는 탐오조사국 자체 비리 문제 및 정부를 비판한 싱가포르 국립대 법대교수를 제자로부터 성상납을 받은 혐의로 수사하여 무죄가 선고된 정부비판인사 탄압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04129 1960년 총리 직속 기구로 개편한 것은 뭐야 가능 싱가포르 탐오조사국
1004130 총리 직속 기구로 1960년에 변경된 것은 뭐지 가능 싱가포르 탐오조사국
1004131 1960년 무엇이 총리 직속 기구로 바뀌었어 가능 싱가포르 탐오조사국
1004132 2000년 통일부 산하 기관으로 개편한 것은 뭐니 불가 싱가포르 탐오조사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