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균핵병은 시설 내 환경 관리를 통해 밤낮의 기온차를 줄이고, 균핵병발생적온인 20℃ 내외 온도와 다습조건이 되지 않도록 하고 밀식과 과번무가 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약제 방제가 어렵기 때문에 2∼3년에 한 번씩은 벼를 재배하거나 20㎝ 이상 담수를 하여 병원균을 사멸시키거나, 비 기주작물(벼, 옥수수 등 화본과)로 돌려짓기를 하여 병원균의 밀도를 낮추어 주어야 한다. 작물을 재배하지 않는 휴작기에는 토양소독 약제(‘밧사미드’)를 10a당 30㎏을 살포하고 로터리를 하여 비닐을 덮고 1주일간 소독한 다음 환기를 충분히 하고 경운을 하여 작물을 심도록 해준다. 토양소독이 어려울 경우에는 ‘후론사이드’ 약제를 10a당 30㎏을 살포하여 경운을 하고 작물을 심는 방법이 있다. 비닐하우스 주변에는 배수로를 깊게 내고 두둑은 최대한 높여서 양상추를 재배함으로써 물 빠짐이 잘되게 할 것이며 또한 작물재배 전에 거친 퇴비나 볏짚을 시용하여 토양의 물리성을 개선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38273 | 약제 방지가 어렵고 비 기주작물로 돌려짓기를 하여 병원균의 밀도를 낮춰야 하는 병을 뭐야 | 가능 | 균핵병 |
| 1038274 | 무슨 병이 윤작을 비 기주작물로 하여 병원균의 밀도를 낮춰야 하고 약제방지가 어렵니 | 가능 | 균핵병 |
| 1038275 | 병원균 수를 줄이려고 기생이 안되는 식물로 돌려짓기를 하고 약제 방지가 어려운 병이 뭐지 | 가능 | 균핵병 |
| 1038276 | 무슨 병이 윤작을 기생식물로 하여 병원균의 밀도를 높여야 하고 약제방지가 쉬울까 | 불가 | 균핵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