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에서 다문화 아동과 부모를 통합 지원하여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기 위한 다문화가정 아동지원 사업인 “언어 두 개, 기쁨 두 배”사업과 연계하여 2010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에 선정되면 1개 기관 당 700만원이 지원(약 1년)되며 다문화가정의 유아(만 4~8세)를 대상으로 한국어와 함께 중국어 , 몽골어 , 베트남어의 이중언어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종전의 한국어 습득 중심의 교육에서 어머니 나라의 언어를 같이 습득하게 함으로서 가정 내 이중언어지원환경을 조성하고, 다문화적 배경을 강점으로 키워서 엄마와 자녀가 자연스럽게 소통하면서 긍정적인 정체성 형성을 목적으로 한다(세이브더칠드런 , 언어 두 개 기쁨 두 개 브로셔).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11165 | 무슨 사업이 다문화 아동과 부모를 한꺼번에 지원하여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도모해 | 가능 | 다문화가정 아동지원 |
| 1111166 |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려는 어떤 사업으로 다문화 아동과 부모가 함께 지원받지 | 가능 | 다문화가정 아동지원 |
| 1111167 |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목표로 다문화 아동과 부모를 같이 뒷받침하는 사업은 뭐야 | 가능 | 다문화가정 아동지원 |
| 1111168 | 다문화 가정을 반대하는 어떤 사업이 사회의 전인적 발달을 방해하고 있어 | 불가 | 다문화가정 아동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