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06년에 개설된 우에노다이센터는 지역 내 부모와 자녀를 위한 장소제공 및 교류를 목적으로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가 자녀양육에 눈을 뜨는 장”이기도하다(上野台地域子育て支援センタ―·霞ヶ丘地域子育て支援センタ―, 2013: 5). 주로 서비스 대상은 영유아와 부모 또는 조부모이다. 주중 오전에 실시하는 프로그램이 많아서 실제로는 외벌이 가정의 어머니들이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일본의 보육소는 보육이 필요한 가정만 이용가능하기 때문에 보육소는 주로 맞벌이 가정이 이용한다면, 바로 옆의 보육소는 외벌이 가정이 이용하면서 균형 있는 육아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겠다. 우에노다이센터는 약 20여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부모들의 다양한 욕구에 따라 부모모임의 종류도 육아교류의 ‘동아리(ひだまり)’, 사전예약 없이 장소를 이용할 수 있는 ‘연령별 자유이용’, 다자녀 육아모임인 ‘민들레회’, 외국인 부모모임인 ‘벚꽃회’, 쌍둥이 육아모임인 ‘네네회’, 다운중후군자녀육아모임인 ‘해님회’ 등 세분화되어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11181 | 2006년에 일본에서 지역 내 부모와 자녀의 교류를 목적으로 개설된 곳이 어디야 | 가능 | 우에노다이센터 |
| 1111182 | 지역 내 부모와 자식의 교류를 목적으로 2006년에 일본에서 설립된 곳이 어디니 | 가능 | 우에노다이센터 |
| 1111183 | 일본에서 지역 내 부모와 자식들의 소통을 위해 2006년에 무엇을 세웠을까 | 가능 | 우에노다이센터 |
| 1111184 | 2008년에 한국에서 지역 내 부모와 자녀의 교류를 목적으로 개설된 곳이 어디야 | 불가 | 우에노다이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