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자기결정성이론(self-determination theory)은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결정하는 자율성을 동기의 핵심으로 보고 있다. 내재적-외재적 동기로 이분화하였던 기존의 전통적 동기 개념을 확장하여 자율성의 정도에 따라 외적 조절, 부과된 조절, 확인된 조절, 내재적 조절로 분류하고 있다(Ryan & Connell, 1989; Ryan & Deci, 2000, 2006). 자율성 수준을 기준으로 볼 때 내재적 조절과 확인된 조절은 자율적 동기 유형에 해당되고, 외적 조절과 부과된 조절은 통제된 동기 유형에 해당된다. 자율적 동기와 통제적 동기는 인지, 정서, 행동에 질적으로 다른 영향을 미친다. 자율적 동기는 학업 성취도, 삶의 만족도, 정서에 정적 영향력을 미치지만, 통제적 동기는 부정적인 학습 결과나 정서와 연결되어 있다(김민성․신택수․허유성, 2012; 조윤정․김민성, 2012).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16909 | 자신의 행동의 자율성을 동기의 핵심으로 보고 있는 이론은 뭐지 | 가능 | 자기결정성이론 |
| 1016910 | 스스로 통제하여 절제할 수 있는 행동의 자율성을 동기 핵심으로 보는 이론을 뭐라고 할까 | 가능 | 자기결정성이론 |
| 1016911 | 본인의 행동을 통제하여 절제하여 영향을 주는 동기의 주요 이론을 뭐라고 해 | 가능 | 자기결정성이론 |
| 1016912 | 타인으로 부터 통제하여 절제할 수 있는 행동의 타율성을 동기 핵심으로 보는 이론은 뭐니 | 불가 | 자기결정성이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