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이처럼 적용되는 기술을 기준으로 분산형 전력을 개념 정의할 경우에는 이해가 쉽고 정책적 활용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몇 가지 측면에서 문제를 지니고 있다. 먼저 재생가능에너지가 활용될 수 있는 규모는 나라마다 상이하며, 발전기술 하나만으로 분산형 전력의 개념을 정의내리기에는 한계가 존재할 수밖에 없다(김영창, 2011). 실제로 최근에 보급이 확산되는 해상 풍력발전의 경우에는 또 다른 중앙집중형 전력의 형태를 띠고 있으며, 사막에 설치되는 대규모 태양광의 경우에도 광역 송배전망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분산형으로 분류되기에는 문제가 있다. 또한 발전기술을 기준으로 분산형 전력을 정의내릴 때 재생가능에너지를 강조하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 분산형 전력의 발전기술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에너지는 사실 재생가능에너지가 아니다. 즉, 화석연료인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기술이 가장 많이 도입되어져 있으며, 피크수요를 충당하기 위한 용도나 비상용 발전기로 가솔린이나 디젤을 활용하는 기술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IEA, 2009).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79045 | 어디에 설치되는 대규모 태양광도 분산형 전력으로 분류되기에는 문제가 있니 | 가능 | 사막 |
| 1079046 | 분산형 전력으로 구분하기에 문제가 있는 것은 어디에 설립되는 대규모 태양광일까 | 가능 | 사막 |
| 1079047 | 분산형 전력으로 구분하기에는 어디에 설치되는 대규모 태양광도 문제가 있지 | 가능 | 사막 |
| 1079048 | 분산형 전력으로 구분하기에는 어디에 설치되는 풍력발전도 문제가 있어 | 불가 | 사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