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이후 DEA 방법이나 확률변경 생산모형을 활용하여 여러 방면에서 환경효율성 계측이 이루어졌으나, 확률변경 비용모형을 도입하여 환경효율성을 계측한 연구는 Herrala and Goel(2012)에서 처음 시도되었다. Herrala and Goel(2012)은 지속가능성의 중요성과 그 측정방법의 필요성을 시사하였으며, 설명변수인 GDP를 환경정책이 반영된 경제성장도로 보고, 종속변수인 이산화탄소를 오염물로 규정하였다. 약 170개국을 대상으로 1997년과 2007년의 이산화탄소 효율성 변화를 계측하였으며, 국가별 이산화탄소 효율성을 비교 분석하였다. 이 연구 외에 확률변경 비용분석방법을 이용하여 환경효율성을 계측한 연구는 Herrala and Goel(2016) 연구가 유일하며, 본 연구는 환경오염지수 계측 시 동일한 방법론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79293 | 누가 설명변수인 GDP를 환경정책이 반영된 경제성장도로 봤어 | 가능 | Herrala and Goel |
| 1079294 | 설명변수인 GDP를 환경정책이 적용된 경제성장도로 생각한 것은 누구야 | 가능 | Herrala and Goel |
| 1079295 | 어떤 사람이 환경정책이 반영된 경제성장도로 설명변수인 국내총생산을 봤니 | 가능 | Herrala and Goel |
| 1079296 | 설명변수인 GDP를 재정정책이 들어간 경제성장도로 생각한 것은 누구일까 | 불가 | Herrala and Go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