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Dinda(2004), Aslandis(2009), Chowdhury, Moran(2012), Choumert, Motel and Dakpo(2013) 등의 연구에서는 모형, 변수, 변곡점, EKC 형태 등에 대한 선행연구 정리 및 EKC 이론에 대한 논의도 잘 되어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EKC 가설 검증에서 국토면적당 숲 비중, OECD 가입여부, 투자비중, 무역의존도, 제조업비중을 설명변수로서 고려하였다. 본 연구와 선행연구의 차이점은 Reinhard, Lovell and Thijssen(1999, 2000)의 연구와 달리 유해산출물인 오염물을 설명변수에 포함시키지 않고 비용 함수로 처리하였다는 점이고, Herrala and Goel(2012)을 발전시켜 환경오염지수와 소득과의 관계를 확대하여 살펴본다는 점에서 차별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307385 | 유해 산출물인 오염물을 무엇에 포함하지 않고 비용 함수로 처리했니 | 가능 | 설명변수 |
| 1307386 | 무엇에 포함하지 않고 비용 함수로 취급한 유해 산출물은 오염물이지 | 가능 | 설명변수 |
| 1307387 | 유해 산출물이지만 무엇에 넣지 않고 비용 함수로 오염물을 다뤘어 | 가능 | 설명변수 |
| 1307388 | 환경오염지수를 비용함수로 간주해 유해 산출물이기 때문에 무엇에서 배제했을까 | 불가 | 설명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