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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책 제24권 제3호 2016년 9월 paragraph_id 3116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8230356446541
도서명
환경정책 제24권 제3호 2016년 9월
발행기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한국환경정책학회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이처럼 국가차원에서 생활안전도 개선을 위한 노력이 경주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러한 노력들이 실제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 개선에 기여하고 있는가? 하는 것에 대한 논의는 향후 효율적인 정책추진을 위해 필수적이다. 생활안전의 주체이면서 정부정책과 사업결과의 수혜자는 지역의 주민들임을 감안할 때 일상생활에서의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정책이 추진되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존의 정부정책은 대부분 조직 및 제도 개선,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강화, 안전지수 공개, 생활안전지도 작성, 재난안전통신망 구축 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국민안전처, 2014), 정작 국민들과 정부의 안전관련 서비스 접점에 대한 고려가 미흡한 실정이다. 물론 정부차원의 정책 추진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대국민의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가장 먼저 해야 할 신고기관이면서 응급 안전 서비스가 필요한 국민들이 가장 믿고 의지하는 대응주체이며 국가의 안전대응 역량 수준을 대변하는 일선기관인 119안전센터, 파출소, 응급의료기관에 대한 서비스 수준의 개선이 간과되어서는 안 된다는 의미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78785 생활안전의 주체이자 정부정책과 사업결과의 수혜자는 누구인가 가능 지역의 주민들
1078786 누가 생활안전의 주체이고 정부정책과 사업 결실의 혜택을 받아 가능 지역의 주민들
1078787 생활안전의 주가 되는 누가 정부의 시책과 사업결과의 혜택을 누리지 가능 지역의 주민들
1078788 정부 정책을 수립해서 제도를 개선하는 것이 누구야 불가 지역의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