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부다페스트조약 이후로 생물자원과 국제규범 간의 중요성을 인식한 유럽의 연구자 및 생물자원센터들은 국제배양수집은행연합(WFCC: World federation for culture collections), 유럽배양수집은행기구(ECCO: European culture collections' organisation) 등의 설립을 주도하면서 생물학 관련 국제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하였다. 생물다양성협약과 나고야의정서의 채택 시에도 ABS 원칙과 관련하여 생물자원센터가 자원제공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피력하였으며, 이와 관련된 가이드라인, 절차 등을 국제적으로 정립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로 노력해 왔다. 특히 ABS 원칙과 관련하여 생물다양성협약과 나고야의정서에서 제시되고 있는 사전통보승인(PIC: Prior informed consent)이나 상호합의조건(MAT: Material agreem terms) 등의 절차를 좀 더 정교하게 정립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79121 | 어떤 조약을 한 이후로 유럽의 연구자들은 생물자원과 국제규범 간의 중요성을 인식했니 | 가능 | 부다페스트조약 |
| 1079122 | 유럽의 연구자들은 어떤 조약을 한 이후로 생물자원과 국제규범 간의 중요성을 깨달았니 | 가능 | 부다페스트조약 |
| 1079123 | 유럽의 연구자들은 생물자원과 국제규범 간 중요성을 어떤 조약 이후로 알게 되었지 | 가능 | 부다페스트조약 |
| 1079124 | 아시아의 연구자들은 생물자원과 국제규범 간의 연계성을 어떤 조약을 한 이후로 발견했지 | 불가 | 부다페스트조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