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산업통상자원부는 수도권 그린히트 사업의 타당성에 대한 연구용역을 2013년 3월 한국지역난방공사에 요청했다. 실제 연구용역은 한국지역난방기술과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의 컨소시엄이 수행하는 것으로 같은 해 6월에 계약이 체결되었다. 이후 3차례의 전문가 자문회의와 부처간 협의가 진행되었고, 연구용역 보고서의 초안이 12월에 발표되었으며, 공청회 및 간담회를 통해서 이해관계자의 의견수렴이 이루어졌다. 이와 관련해서 한국개발연구원은 수도권 그린히트 사업의 비용·편익 비율이 1.1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타당한 사업이라는 평가를 2015년 10월에 제출한 상태이다. 그렇지만 2016년 1월에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주관하는 추가적인 검증 용역을 진행해, 사업의 최종 추진여부를 2016년 6월까지 결정할 예정이었다. 그렇지만 열요금과 관련해서 지역난방공사와 발전사의 견해 차이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지금은 사업이 무기한 연장되면서 철회가 고려되는 상황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78989 | 한국개발연구원은 수도권 그린히트 사업이 경제적으로 타당한 사업이라는 평가를 언제 제출했지 | 가능 | 2015년 |
| 1078990 | 수도권 그린히트 사업이 경제적으로 적합한 사업이라는 평가를 한국개발연구원이 언제 제출했니 | 가능 | 2015년 |
| 1078991 | 한국개발연구원은 언제 수도권 그린히트 사업이 경제적으로 옳다는 평가를 냈을까 | 가능 | 2015년 |
| 1078992 |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방의 그린히트 사업이 경제적으로 옳은 사업이라는 평가를 몇 년에 제출했어 | 불가 | 2015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