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연구윤리에서 윤리(倫理, ethics)라는 개념 자체가 추상적이기 때문에 연구자들이 실제 연구현장에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지켜야하는지가 모호할 수 있다. 따라서 연구윤리를 구체화하기 위해 ‘연구 진실성’(research integrity)이나 ‘책임 있는 연구수행’(responsible conduct of research; RCR), ‘연구 부정행위’(research misconduct) 등과 같은 용어를 차용하기도 한다. 연구 진실성은 ‘절차적 투명성과 내용적 객관성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바람직한 연구가 무엇인지를 압축하여 보여주는 용어이다. 책임 있는 연구수행은 ‘무책임한 연구수행을 방지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주로 미국에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연구부정행위는 연구자가 연구를 수행하면서 위반해서는 안 되는 연구윤리의 구체적 행위들에 강조점을 두고 있다. 이에 비해 유럽의 국가들은 ‘바람직한 연구 실천’(good research practice; GRP)이라는 용어를 널리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65001 | 책임 있는 연구수행은 무책임한 연구수행 방지에 초점을 두며 주로 사용되는 나라는 어디야 | 가능 | 미국 |
| 1065002 | 무책임한 연구수행 방지에 중심을 두며 책임 있는 연구수행이 주로 사용되는 나라는 어디지 | 가능 | 미국 |
| 1065003 | 어떤 나라가 책임 있는 연구수행을 많이 사용하니 | 가능 | 미국 |
| 1065004 | 책임 있는 운동수행은 무책임한 연구수행 방지에 무관하며 사용되는 나라는 어딜까 | 불가 |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