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다음은 출처표기를 했지만 부적절하거나 통상 통용되는 적절한 관행을 벗어난 경우이다. 첫째, 재인용 표기를 해야 함에도 그렇게 하지 않고 직접 원문을 본 것처럼 1차 문헌에 대한 출처 표기를 한 경우이다. 이는 곧 ‘2차 문헌 표절’을 말하는 것으로, 저자가 글을 쓸 때, 외국인이 쓴 1차 문헌을 직접 보고 번역하거나 말바꿔쓰기 또는 요약을 하지 않고 2차 문헌에 인용된 내용을 그대로 쓰면서도 즉, 재인용 표기를 해야 함에도 직접 원문을 본 것처럼 1차 문헌에 대한 출처표기를 한 경우를 말한다. 이것은 이론적 배경이나 선행 연구를 소개(검토)할 때 흔하게 발생하고 있다. 즉, ‘2차 문헌 표절’은 타인이 1차 문헌을 통해 자신의 연구 목표나 논지에 부합하게 분석 및 요약한 것을 그대로 가져다 쓰면서도 마치 1차 문헌을 직접 보고 자신이 쓴 것처럼 하는 것은 정직하지 못한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65065 | 재인용 표기를 해야 함에도 직접 원문을 본 것처럼 출처표기를 한 경우는 뭐야 | 가능 | 2차 문헌 표절 |
| 1065066 | 어떤 경우가 재인용 표기를 해야 함에도 본문을 직접 본 것처럼 출처표기를 한 것이니 | 가능 | 2차 문헌 표절 |
| 1065067 | 무엇이 바로 원문을 본 것처럼 출처표기를 한 경우일까 | 가능 | 2차 문헌 표절 |
| 1065068 | 원문에 대한 출처표기를 제대로 한 경우를 뭐라고 해 | 불가 | 2차 문헌 표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