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표절의 한 유형으로서 재인용 표기를 누락하는 것은, 다시 말해 2차 문헌 표절로 의심 받는 것은 연구자가 원문을 직접 확인하지 않았으면서도 마치 직접 인용한 것처럼 거짓을 말하거나 원문을 먼저 소개한 2차 문헌 저자에 대한 업적을 인정하지 않아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2차 문헌을 통해 원문을 알게 되었지만, 2차 문헌 저자의 해석이나 글쓰기가 마음에 들어 그대로 인용하고자 할 때, 원문의 출처와 함께 나란히 2차 문헌의 출처를 밝히고 원래 앞쪽에 있는 1차 문헌에 있는 내용이지만 직접 확인할 수 없어 2차 문헌에서 재인용한다는 표기를 해주면 된다. 또한 연구자가 2차 문헌만을 보았고 실제로 원문을 찾아 확인하지 않았다면 2차 문헌만을 출처 표기하거나 원문과 함께 2차 문헌을 출처표기 하면서 재인용이라고 하면 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65093 | 무엇의 한 유형으로서 재인용 표기를 누락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을까 | 가능 | 표절 |
| 1065094 | 재인용 표시를 누락하는 것은 무엇의 한 유형으로서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지 | 가능 | 표절 |
| 1065095 | 윤리적인 문제라 할 수 있는 재인용 표기 누락은 뭘까 | 가능 | 표절 |
| 1065096 | 협찬 표시를 누락하는 것은 무엇의 한 유형으로서 법적으로 문제가 있지 | 불가 | 표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