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차 문헌이란 원저자의 저작물(원문)을 1차로 인용한 저자의 저작물을 말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연구자가 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2차 문헌에 있는 원문의 내용을 자신의 보고서에서 인용하고자 할 때, 그 원문의 내용을 연구자가 직접 찾아 확인해 보고 특히 2차 문헌의 저자가 기여한 것이 있다면(예를 들면, 원문이 해당 분야에서 널리 알려져 있지 않은 경우, 원문을 직접 번역한 경우, 2차 문헌 저자가 원문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하였거나 독특한 표현으로 요약 및 말바꿔쓰기를 한 경우 등) 원문과 2차 문헌의 출처를 모두 표기해야 함. 왜냐하면 2차 문헌의 저자를 통해 원문의 존재를 알게 되었기 때문에 2차 문헌의 저자가 기여한 업적에 대한 인정과 존중의 표시로 2차 문헌에 대한 출처표기도 병행하는 것이 합당하기 때문임. 연구자가 1차 문헌은 참고하지 않고 2차 문헌만을 참고하였다는 상황은 연구자가 2차 문헌을 통해 알게 된 원문을 찾기가 어려운 경우이거나 연구자가 원문에 사용된 언어를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를 뜻하므로 이 경우에는 2차 문헌에 대한 출처만 표기해도 됨.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65117 | 원저자의 저작물을 1차로 인용한 저자의 저작물을 말하는 것은 뭐야 | 가능 | 2차 문헌 |
| 1065118 | 무엇이 원저자의 저작물을 1차로 인용한 저자의 저작물을 뜻하는 것이니 | 가능 | 2차 문헌 |
| 1065119 | 원저자의 사상이나 작품 등을 책으로 펴낸 것을 처음으로 사용한 저작물은 무엇이지 | 가능 | 2차 문헌 |
| 1065120 | 원저자의 저작물을 분리해서 폐기한 저작물은 무엇일까 | 불가 | 2차 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