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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연구기관 연구윤리 평가규정 및 사례 연구윤리 교육교재 paragraph_id 3199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79719
도서명
국책연구기관 연구윤리 평가규정 및 사례 연구윤리 교육교재
발행기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연도
2017
KDC 분류
윤리학, 도덕철학
문단 (context)
자신의 이전 저작물을 가져다 후속 저작물에 활용하면서 출처표기를 하지 않고 그 일부 또는 전부를 마치 새로운 것처럼 다시 사용하는 경우를 보통 중복게재(redundant publication) 또는 자기표절(self plagiarism)이라고 말함. 국내·외에서 자기표절이라는 용어가 과연 적합한가에 대하여 논란이 있으나, 도덕적 문제뿐만 아니라 저작물 출판 시 저작권이 해당 학술지에 이양된 점을 고려한다면 저작권 침해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자기표절의 개념이 성립한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임. 자기표절이라는 용어의 적절성에 대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국외의 대학이나 학회 등에서는 사용 빈도에서 다소 차이가 있지만 자기표절, 중복게재, 이중게재 등의 용어를 혼용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혼동을 피하기 위해 중복게재라는 용어로 통칭하고 있는 것이 현 추세임. 중복게재, 이중게재(duplicate publication), 자기표절은 이 용어를 사용하는 사람마다 혼용하거나 구분하여 쓰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굳이 구분을 해보자면, 이미 한 학술지에 게재된 자신의 이전 저작물을 거의 그대로 출처표기 없이 다른 학술지에 두 번째로 게재하는 것이 이중게재라면 이전 저작물의 일부분을 출처표기 없이 게재하는 것은 자기표절이라고 할 수 있음.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81109 혼동을 피하기 위해 한국에서 자기표절을 어떤 용어로 통칭하고 있니 가능 중복게재
1281110 한국에서 자기표절이라는 용어를 혼동을 피하기 위해 무엇으로 대체하고 있는가 가능 중복게재
1281111 자기표절이라는 용어를 한국은 무슨 단어로 통칭하고 있어 가능 중복게재
1281112 이중게재라는 용어를 일본은 무슨 단어로 통칭하고 있지 불가 중복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