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다음으로 실제로 위험에 노출되는 절대적 양(量)은 노동시간에 의해 결정된다는 점에 착안하여 주관적으로 측정된 노출강도에 응답자의 주당 노동시간을 곱해서 총체적 위험 노출량의 결정요인을 추정해보았다. 마찬가지로 사내하도급 근로자들은 그렇지 않은 근로자들에 비해 위험에 대한 노출량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 근속(+), 숙련부족(+)의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하면서 부호의 방향성도 노출강도의 경우와 동일했다. 다중공선성 문제를 회피하기 위해 위험노출량 결정요인의 회귀모형에서 노동시간 변수를 삭제하였는데, 심야근무나 장시간근무는 위험노출량을 늘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장구 미착용(+), 안전관련 정보 제공여부(-), OJT 여부(+) 등의 변수들 역시 통계적으로 유의하면서 동일한 부호의 방향성을 보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31133 | 위험에 노출되는 절대적 양은 무엇에 의해 결정되니 | 가능 | 노동시간 |
| 1131134 | 무엇에 의해 위험에 노출되는 절대적 양이 판정되는가 | 가능 | 노동시간 |
| 1131135 | 위험에 드러나는 절대적 양이 정해지는 것은 무엇에 의해서야 | 가능 | 노동시간 |
| 1131136 | 위험에 노출되는 상대적 질은 무엇에 의해 결정될까 | 불가 | 노동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