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한편 극동지역 교통부문의 기업활동은 러시아연방 전체와는 대조적인 방향으로 나타나고 있다. 흑자기업의 비중이 적자기업의 비중에 비해 두 배나 되지만 전체적으로 결과는 적자상태에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나탈리야 벨라제르쵸바(Н. П. Белозерцева)와 마리야 야라이키나(М.С. Ярайкина)가 주장하고 있듯이, 이것은 러시아연방의 36.4%를 포괄하는 광활한 영토에 고작 4.9%에 불과한 적은 주민들의 교통수요를 충족시키는 데서 발생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그만큼 교통부문에 대한 국가의 강력한 지원이 뒤따르지 않을 경우에 관련 기업들의 활동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곤란하다는 혹독한 현실을 잘 보여주는 것이다. 교통수단별로 살펴볼 경우에 도로화물운송과 해운 및 내륙수운을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적자상태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30081 | 무엇의 기업활동은 러시아연방 전체와는 대조적이지 | 가능 | 극동지역 교통부문 |
| 1030082 | 러시아연방 전체와 무엇의 기업활동이 대비되니 | 가능 | 극동지역 교통부문 |
| 1030083 | 전체 러시아연방과 무엇의 기업활동이 다르니 | 가능 | 극동지역 교통부문 |
| 1030084 | 전체 러시아연방과 유사한 것은 무엇의 기업활동일까 | 불가 | 극동지역 교통부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