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현재 러시아 극동지역 교통체계의 기능과 역할은 과거와 커다란 차이를 보이지만 그 ‘불균형’이라는 특징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다. 과거 극동지역의 교통체계는 주로 연안운송과 내륙운송에 맞추어져 있었다. 해상운송도 큰 비중을 차지했는데, 이것은 주로 해외 화주의 화물을 운송함으로써 외화를 벌어들이는 역할을 했다. 그러나 현재 극동지역의 교통체계는 주로 시베리아 극동지역에서 채굴되는 광물자원을 아태지역으로 수출하는 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최근까지도 국제운송회랑(ITC)을 구축해 ‘통과운송’(transit)을 통한 외화소득 증대를 강조하고 있지만, 보다 많은관심은 어떻게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수출 운송로를 구축할 것인가의 문제에 집중되고 있다. 따라서 극동지역의 자원을 수출하는 러시아의 입장이든, 아니면 이들 자원을 수입하는 아태지역 국가들의 입장이든 극동지역의 해륙복합운송과 연관된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은 절박한 과제일 수밖에 없다. 이러한 배경에서 최근 사할린, 바니노, 코지미노, 나호트카, 포시에트, 보스토치니 등 극동지역 항만에는 석탄, 석유, 철광석, 목재 등 자원 수출을 위한 전용터미널이 건설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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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0577 | 러시아 극동지역에서 아태국가들로 자원수출을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건설되는 건 뭐야 | 가능 | 전용터미널 |
| 1030578 | 러시아에서 아태국가들로 자원수출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극동지역에 짓고 있는 건 뭘까 | 가능 | 전용터미널 |
| 1030579 | 러시아 극동지역에 아시아와 태평양 국가들에 대한 자원수출을 위해 건설되는 건 뭐야 | 가능 | 전용터미널 |
| 1030580 | 아태국가에서 러시아로 자원수출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중국에 짓고 있는 건 뭘까 | 불가 | 전용터미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