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역내 내륙수운과 관련해서는 주로 아무르 강, 레나 강 상류와 그 지선들이 활용되고 있으며, 제한적인 규모로 야나 강, 인디기르카 강, 콜리마 강 등도 이용되고 있다. 전체 내륙수운로의 총연장은 3만km를 넘지만, 수로의 유량이 부족하여 하천 준설에도 불구하고 안전항행을 위한 수심을 확보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다. 오랜 기간 내륙수운을 발전시키는 과제가 방치되고 경시되어, 각종 인프라 및 시설물들이 노후화되었다. 아무르 강 수역에서 가장 큰 항만은 하바롭스크, 콤소몰스크-나-아무레, 블라고베쉔스크, 스바보드니, 포야르코보 등이다. 레나 강을 통해 운행이 가능한 기간은 약 130일 정도이고, 이 수역에서 가장 큰 항만은 오세트로보, 야쿠츠크, 키렌스크, 알룍민스크, 한디가, 체르스키, 벨라야 고라, 지랸카 등이다. 지금까지 내륙수운의 주된 역할은 레나 강 항만을 통해 북방의 오지로 물품을 운송하는 것에 맞추어져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30105 | 레나 강을 통해 운행이 가능한 기간은 며칠이니 | 가능 | 130일 |
| 1030106 | 레나 강을 통해 며칠 동안 운항이 가능할까 | 가능 | 130일 |
| 1030107 | 레나 강에서는 며칠 동안 운행할 수 있어 | 가능 | 130일 |
| 1030108 | 하바롭스크 항만에서 며칠 동안 정박할 수 있지 | 불가 | 13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