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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paragraph_id 3527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1190932556631
도서명
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발행기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트란스네프츠는 우랄 ‧ 볼가 지역에서 주로 활동하는 석유기업 바쉬네프츠(Bashneft)의 고유황 원유를 ESPO 송유관으로 공급하기 위하여 투이마지-옴스크-노보시비르스크(Tuymazy-Omsk-Novosibirsk) 구간 송유관(TON-1, TON-2)을 건설하려고 한다. 즉, TON-1, 2 구간이 건설되면 바쉬네프츠가 우랄 ‧ 볼가 지역에서 생산하는 고유황 원유까지 시베리아 지역으로 수송할 수 있게 된다. 트란스네프츠는 대중국 원유공급 증대를 위한 ESPO 송유관 수송용량 확대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시작했다. 지난 2013년 3월 로스네프츠와 중국 국영석유가스기업 CNPC 간 대중국 원유공급 증대 합의에 따라, 러시아는 ESPO 송유관의 중국지선을 포함한 수송시설을 통해 원유 수출량을 현재 약 2,000만 톤에서 3,100만 톤까지 증대시킬 계획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30265 트란스네프츠는 어디의 고유황 원유를 ESPO 송유관으로 공급하려고 할까 가능 석유기업 바쉬네프츠
1030266 트란스네프츠는 ESPO 송유관으로 어디의 고유황 원유를 보급하려고 하지 가능 석유기업 바쉬네프츠
1030267 트란스네프츠가 어디의 고유황 원유를 제공하려고 하는가 가능 석유기업 바쉬네프츠
1030268 미국은 어디의 원유를 한국 송유관으로 공급하려고 하니 불가 석유기업 바쉬네프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