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아태지역 가스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동시베리아 ‧ 극동지역 가스전 개발, 가스 수송망 건설, LNG 생산능력 확대 등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2018년까지 블라디보스토크 LNG 생산공장을 완공(설비용량 1,000만 톤, 사할린-2에 LNG 생산시설 추가 건설)하고, 사할린-하바롭스크-블라디보스토크 가스관(2011년 완공)에 이어서 야쿠츠크-하바롭스크-블라디보스토크 가스관(3,200km, 2017년 완공)과 코빅타-야쿠츠크 가스관(800km, 2017년 이후 완공)을 추가로 건설할 예정이다. 이들 가스관을 통해 수송되는 가스공급원을 확보하기 위해 사할린-III(2013년 하반기 시범생산 계획), 차얀다 가스전(2016년 시범생산 계획), 코빅타 가스전(중국과 가스협상 타결 시에 대중국 공급원으로 사용) 등을 적극적으로 개발할 방침이다. 이를 기반으로 러시아는 아태지역으로의 가스수출을 2015년에 9.4Bcm, 2020년에 50.0Bcm까지 증대시킬 계획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30273 | 러시아는 언제까지 블라디보스토크 LNG 생산공장을 완공하지 | 가능 | 2018년 |
| 1030274 | 블라디보스토크 LNG 생산공장을 러시아는 언제까지 준공하니 | 가능 | 2018년 |
| 1030275 | 러시아가 블라디보스토크 LNG 생산공장 공사를 끝내는 건 언제까지일까 | 가능 | 2018년 |
| 1030276 | 사할린 LNG 생산공장을 러시아가 언제부터 착공해 | 불가 | 201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