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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paragraph_id 3534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1190932556631
도서명
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발행기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넷째, 북 ‧ 러 경제통상관계를 정상화하는 데 최대 걸림돌로 작용했던 북한의 대러시아 채무가 최종적으로 조정되었다. 그 결과 북한체제 건설부터 발전에 이르기까지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러시아와 북한이 다시 최근에 협력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지난 2012년 9월 17일 양국의 재무차관이 서명한 합의문에 따라 러시아는 약 110억 달러에 달하는 채무 중 90%는 탕감하고, 나머지 10%는 양국의 합작기업에 투자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이후 양국간의 무역투자관계도 활발해지고 있는데, 현재 러시아의 40개 이상 지방이 건설, 임업, 농수산업, 보건, 봉제 분야에서 북한과 협력을 진행하고 있고, 규모는 아직 미미하지만 북한의 대러시아 극동지역 투자도 진행되고 있다. 가장 뚜렷한 현상 중 하나는 북한 노동력의 수출이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여러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해볼 경우, 남 ‧ 북‧ 러 삼각협력은 성숙된 환경변화에 따라 언제든 급진전될 수 있는 신북방정책의 유효한 접근방식이라 할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30745 북한과 러시아의 경제통상관계를 정상화하기 위한 최대 걸림돌이 뭐였니 가능 채무
1030746 무엇이 러시아와 북한의 경제무역관계를 정상화하기 위한 극도의 장애물이었어 가능 채무
1030747 북한과 러시아의 경제무역관계를 바로 잡기 위한 가장 큰 장애물이 뭐였을까 가능 채무
1030748 무엇이 한국과 중국의 경제통상관계를 정상화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일까 불가 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