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차얀다 가스전의 경우도 가즈프롬은 추정매장량을 1.3Tcm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아직 탐사단계에 머물러 있다. 가즈프롬은 여기에서 2014년부터 가스콘덴세이트 생산, 2016년부터 가스생산을 개시할 계획을 갖고 있다. 전문가들은 차얀다 매장지의 예상 생산량을 연 25Bcm으로 전망하고 있다. 향후 탐사 ‧ 시추 결과에 따라 확인매장량은 달라질 것이다. 차얀다 매장지에서 생산되는 가스는 3,200km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수송될 것이며, 건설비 절감을 위해 가스관은 ESPO 송유관 노선을 따라 건설될 것이다. 가즈프롬의 수출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사할린-III와 차얀다 가스전을 성공적으로 개발해야 한다. 이르쿠츠크지역에 위치한 코빅타 가스전은 동시베리아 지역에서 가장 큰 매장지로, 가스 추정매장량(A+B+C1+C2)은 1.5Tcm, 가스콘덴세이트 가채매장량은 7,700만 톤으로 추산된다. 코빅타 가스전은 현재 생산단계에 있으며, 예상되는 최대 생산량은 연간 약 40Bcm 정도이다. 코빅타 가스전에서 생산된 가스를 블라디보스토크 액화플랜트로 공급하는 것은 동부가스프로그램의 3단계에 포함되어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30281 | 블라디보스토크까지 3200km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수송될 가스가 어디서 생산될까 | 가능 | 차얀다 매장지 |
| 1030282 | 3200km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운송될 가스가 생산되는 곳이 어디야 | 가능 | 차얀다 매장지 |
| 1030283 | 어디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수송될 가스가 나올까 | 가능 | 차얀다 매장지 |
| 1030284 | 시베리아까지 수송될 석유가 어디서 나오지 | 불가 | 차얀다 매장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