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대아태시장 가스수출 증대를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바로 중국과의 가스협정 체결이다. 가스공급원, 공급시점, 수송노선, 물량 등에 대한 협상은 이미 완료된 상황이며, 남은 것은 가스가격 산정방식만 남아 있다. 양국은 거의 10여 년 넘게 협상을 진행해왔다. 협상이 장기화된 일면에는 중국의 국내 가스시장이 아직까지 크지 않은 데 있다. 또한 중국은 러시아 가스보다 상대적으로 투자여건이 좋은 중앙아시아 가스를 먼저 선택했다. 현재 중국과 중앙아시아 간에 수출용 가스관이 존재하며, 양측은 이 가스관의 수송능력을 계속해서 증대시킬 계획이다. 중국은 2009년 말부터 중앙아시아-중국 가스관을 통해 연간 약 10Bcm의 투르크메니스탄 가스를 수입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는 약 40Bcm까지 도입량을 증대시키려 한다. 투르크메니스탄이 주요 가스공급원인 가운데,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도 이 가스관을 통해 대중국 수출을 추진 중에 있다. 이들 3개 국가의 대중국 가스공급 물량은 장기적으로 최대 70Bcm까지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30285 | 중국은 러시아 가스보다 상대적으로 투자여건이 좋은 어디의 가스를 먼저 선택했니 | 가능 | 중앙아시아 |
| 1030286 | 상대적으로 투자여건이 좋은 어디의 가스를 중국이 러시아 가스보다 먼저 선정했지 | 가능 | 중앙아시아 |
| 1030287 | 중국은 상대적으로 투자여건이 좋은 어디의 가스를 러시아 가스보다 먼저 골랐을까 | 가능 | 중앙아시아 |
| 1030288 | 상대적으로 투자여건이 좋은 어디의 가스를 북한이 러시아 가스보다 먼저 골랐어 | 불가 | 중앙아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