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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paragraph_id 3540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1190932556631
도서명
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발행기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대아태시장 가스수출 증대를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바로 중국과의 가스협정 체결이다. 가스공급원, 공급시점, 수송노선, 물량 등에 대한 협상은 이미 완료된 상황이며, 남은 것은 가스가격 산정방식만 남아 있다. 양국은 거의 10여 년 넘게 협상을 진행해왔다. 협상이 장기화된 일면에는 중국의 국내 가스시장이 아직까지 크지 않은 데 있다. 또한 중국은 러시아 가스보다 상대적으로 투자여건이 좋은 중앙아시아 가스를 먼저 선택했다. 현재 중국과 중앙아시아 간에 수출용 가스관이 존재하며, 양측은 이 가스관의 수송능력을 계속해서 증대시킬 계획이다. 중국은 2009년 말부터 중앙아시아-중국 가스관을 통해 연간 약 10Bcm의 투르크메니스탄 가스를 수입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는 약 40Bcm까지 도입량을 증대시키려 한다. 투르크메니스탄이 주요 가스공급원인 가운데,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도 이 가스관을 통해 대중국 수출을 추진 중에 있다. 이들 3개 국가의 대중국 가스공급 물량은 장기적으로 최대 70Bcm까지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30285 중국은 러시아 가스보다 상대적으로 투자여건이 좋은 어디의 가스를 먼저 선택했니 가능 중앙아시아
1030286 상대적으로 투자여건이 좋은 어디의 가스를 중국이 러시아 가스보다 먼저 선정했지 가능 중앙아시아
1030287 중국은 상대적으로 투자여건이 좋은 어디의 가스를 러시아 가스보다 먼저 골랐을까 가능 중앙아시아
1030288 상대적으로 투자여건이 좋은 어디의 가스를 북한이 러시아 가스보다 먼저 골랐어 불가 중앙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