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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paragraph_id 3547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1190932556631
도서명
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발행기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로스네프츠와 일본 마루베니(Marubeni) 상사는 사할린-I 가스를 공급원으로 하는 극동지역 액화플랜트 건설 및 LNG 판매 등에 대한 협력 양해각서를 지난 2013년 4월 체결하였다. 현재 사할린-I 사업에서는 주로 원유(가채매장량 3억 700만 톤)를 생산하고 있지만, 485Bcm의 가스 매장량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연간 10~11Bcm의 가스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할린-I의 지분구성은 로스네프츠 20%, 엑슨 모빌(Exxon Mobil) 30%, 일본 SODECO 30%, 인도 ONGC Videsh 20%이다. 양사는 러시아 극동지역 액화플랜트 설계 및 건설, 자금조달, LNG 수송, 기술개발, 대일본 LNG 공급 등 LNG 사업 전반에 대한 협력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마루베니 상사를 포함한 일본 기업들은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가스를 공급받을 수 있는 가스 수출국과의 협력을 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본 기업은 러시아 에너지 기업과의 협상에서 상당히 신중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즉, 일본은 블라디보스토크 액화플랜트 건설사업 참여 및 LNG 도입과 관련해서 러 ‧ 중간 가스협상과 극동지역에서 가즈프롬과 로스네프츠 간 역학관계를 충분히 지켜보면서 신중하게 접근하려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30293 극동지역 액화플랜트 건설 등에 대한 협력 양해각서를 일본 상사와 체결한 회사 이름이 뭐야 가능 로스네프츠
1030294 일본 상사와 극동지역 액화플랜트 건축 등에 대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회사 이름이 뭐니 가능 로스네프츠
1030295 어느 회사가 일본 회사와 함께 극동지역 액화플랜트 건설 등에 대한 협력 양해각서를 썼어 가능 로스네프츠
1030296 어느 회사가 북유럽지역 액화플랜트 건설 등에 대한 협력 양해각서를 하와이 상사와 체결했니 불가 로스네프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