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로스네프츠와 일본 마루베니(Marubeni) 상사는 사할린-I 가스를 공급원으로 하는 극동지역 액화플랜트 건설 및 LNG 판매 등에 대한 협력 양해각서를 지난 2013년 4월 체결하였다. 현재 사할린-I 사업에서는 주로 원유(가채매장량 3억 700만 톤)를 생산하고 있지만, 485Bcm의 가스 매장량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연간 10~11Bcm의 가스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할린-I의 지분구성은 로스네프츠 20%, 엑슨 모빌(Exxon Mobil) 30%, 일본 SODECO 30%, 인도 ONGC Videsh 20%이다. 양사는 러시아 극동지역 액화플랜트 설계 및 건설, 자금조달, LNG 수송, 기술개발, 대일본 LNG 공급 등 LNG 사업 전반에 대한 협력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마루베니 상사를 포함한 일본 기업들은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가스를 공급받을 수 있는 가스 수출국과의 협력을 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본 기업은 러시아 에너지 기업과의 협상에서 상당히 신중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즉, 일본은 블라디보스토크 액화플랜트 건설사업 참여 및 LNG 도입과 관련해서 러 ‧ 중간 가스협상과 극동지역에서 가즈프롬과 로스네프츠 간 역학관계를 충분히 지켜보면서 신중하게 접근하려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30293 | 극동지역 액화플랜트 건설 등에 대한 협력 양해각서를 일본 상사와 체결한 회사 이름이 뭐야 | 가능 | 로스네프츠 |
| 1030294 | 일본 상사와 극동지역 액화플랜트 건축 등에 대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회사 이름이 뭐니 | 가능 | 로스네프츠 |
| 1030295 | 어느 회사가 일본 회사와 함께 극동지역 액화플랜트 건설 등에 대한 협력 양해각서를 썼어 | 가능 | 로스네프츠 |
| 1030296 | 어느 회사가 북유럽지역 액화플랜트 건설 등에 대한 협력 양해각서를 하와이 상사와 체결했니 | 불가 | 로스네프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