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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paragraph_id 3548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1190932556631
도서명
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발행기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동시베리아 및 극동 지역은 열악한 기후조건, 개발 및 수송 인프라의 미비 등으로 개발이 지연되었다. 그러나 최근 동시베리아태평양 송유관의 전체 구간 개통과 사할린 ‧ 블라디보스토크 가스관 완공으로 석유 ‧ 가스 공급 여건이 크게 개선되었고, 파이프라인 주변 석유 ‧ 가스 부존지역에 대한 탐사활동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러시아 정부와 에너지 기업은 안정적인 생산 및 수출 증대를 위해 신규 매장지로 동시베리아 ‧ 극동 지역과 해상지역에 대한 자원 개발 및 수출인프라 건설을 투자 최우선순위에 두고 있다. 현재 러시아 전체 원유수출에서 아태지역 국가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15.3%, 가스의 경우는 6.7%에 불과하다. 러시아는 2030년 이 비중을 25% 수준까지 증대시키려고 한다. 러시아 연방정부는 ‘2025년 극동 ‧ 바이칼 지역 개발 프로그램’에서 아태지역에 대한 에너지(석유, 가스, 석탄, 전력 등) 수출 증대를 기반으로 한 역내 자원개발, 수송 인프라(송배전망, 파이프라인, 수출터미널, 철도 등) 확충 및 신설, 가스공급기반 구축, 열병합발전소 건설, 그리고 에너지 가공산업(정제, 석유 ‧ 가스 화학, 액화설비 등) 육성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발전시키려고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29809 동시베리아 및 극동지역은 열악한 기후조건과 무엇의 미비 등으로 개발이 지연되었을까 가능 인프라
1029810 좋지 않은 기후조건과 어떤 것의 부족으로 동시베리아 및 극동지역은 개발이 빨리 되지 않았지 가능 인프라
1029811 동시베리아와 극동지역은 열악한 날씨조건과 무엇의 부족으로 개발이 더디어졌나 가능 인프라
1029812 동아시아 및 유럽은 열악한 기후조건과 무엇의 부족으로 개발이 지연되었어 불가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