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paragraph_id 3556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1190932556631
도서명
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발행기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신북방정책이 함축한 의미를 고려하여 러시아와의 관계 설정을 고민한다면, 그것은 바로 남 ‧ 북 ‧ 러 삼각협력의 실행과 직결된다. 즉 남 ‧ 북 ‧ 러 삼각협력은 신북방정책의 요체이며, 그것의 실현 가능성을 결정짓는 가늠자이다. 최근 신북방정책과 관련하여 남 ‧ 북 ‧ 러 삼각협력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고, 이미 한 ‧ 러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이 ‘나진 ‧ 하산 프로젝트’에 합의함에 따라 삼각협력은 이미 ‘구상’ 수준을 넘어 실천의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한 ‧ 러 경제협력의 비약적인 발전은 한국의 대러 직접투자의 증대와 남 ‧ 북 ‧ 러 삼각협력의 착수를 전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양국간 물리적 ‧ 지리적 공간을 극복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TKR-TSR 연결을 통한 철의 실크로드 구축, 남 ‧ 북 ‧ 러 PNG 연결, 한 ‧ 러 전력계통 연계는 바로 이러한 의미를 함축한 3대 Mega-Project이다. 따라서 이들 사업을 검토할 때에는 단순히 경제적인 편익만이 아니라 지전략적 ‧ 지경학적 국익증대 차원까지 포괄적으로 고려하면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사업의 성격상 3대 Mega-Project는 논리적 순환구조에 놓여 있어 동시병행 접근이 가장 바람직하며, 상호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융합적 ‧ 통합적 접근이 필요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29837 이미 구상 수준을 넘어 실천의 단계로 진입하고 있는 것은 뭐야 가능 삼각협력
1029838 뭐가 이미 구상 수준을 넘어 실천의 과정으로 들어갔니 가능 삼각협력
1029839 이미 실천의 단계로 진입한 것은 뭐지 가능 삼각협력
1029840 아직 구상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은 뭘까 불가 삼각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