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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paragraph_id 3558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1190932556631
도서명
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발행기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푸틴 3기 이후 러시아의 대외정책노선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강대국 러시아의 재건’이라는 기치 아래 국익 ‧ 안보 우선의 철저한 실리 ‧ 실용주의적 전방위 외교를 전개하고, 다극화된 세계질서의 재편을 지향하면서 사안별로 세계질서를 좌우하는 주요 행위자들에 대해 ‘협력 ‧ 견제 ‧ 편승’하는 전략을 구사해나가는 것이다. 앞으로도 이변이 없는 한 러시아는 실리추구의 전방위 외교, 다자주의, 다극주의 정책 등으로 대표되는 대외정책노선을 일관되게 관철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러시아의 대외정책을 검토하면 과거 그 어느 때보다도 더욱 강조되는 지정학적 공간을 발견할 수 있다. 우선 러시아는 독립국가연합(CIS)으로 대표되는 ‘탈소비에트공간’을 넘어 유라시아권 전체의 정치 ‧ 경제적 통합에 전략적 가치를 부여하고, 나아가 유럽과 아태지역을 아우르는 거대 전략벨트의 중심축으로 러시아를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더불어 러시아는 과거 그 어느 때보다도 더욱 ‘적극적으로’ 동아시아 및 아태지역으로의 통합을 가속화하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29841 국익 안보 우선의 철저한 실용주의적인 러시아의 대외정책노선을 표방하는 정책은 뭐야 가능 강대국 러시아의 재건
1029842 러시아의 대외정책노선으로 국익 안보 우선의 철저한 실용주의를 표명하는 전략은 뭐야 가능 강대국 러시아의 재건
1029843 러시아에서 안보 국익 우선의 실용주의적 전방 외교를 구사하는 전략은 뭐야 가능 강대국 러시아의 재건
1029844 러시아에서 국익 안보 우선의 철저한 이기주의적인 대외정책노선을 표방하는 정책은 뭐야 불가 강대국 러시아의 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