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푸틴 대통령은 여러 차례 시베리아 극동지역의 개발과 이 지역의 아태지역 경제권으로의 편입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그는 2012년 12월 연례교서를 통해 21세기 러시아의 발전은 ‘극동 및 바이칼 지역’의 잠재력 실현에 달려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아태지역에서 가치 있는 위상을 획득하는 것이라고 강조하였고, 2013년 12월 연례교서에서는 시베리아 극동지역의 개발이 21세기 러시아의 국가적 우선과제이며 신동방정책이 러시아의 발전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뿐만 아니라 대외정책 실행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신념을 강조했다. 이러한 의지는 다시 새롭게 수정된 ‘러시아 대외정책개념’을 통해 재차 확인되고 있다. 이 문서에 따르면 러시아는 세계 정치 ‧ 경제의 무게중심이 아태지역으로 교체되는 것에 주목하여 이 지역의 통합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시베리아 극동지역의 경제발전 프로그램을 실현하는 데 있어 주변 국가들과의 협력 가능성을 활용하는 데 이해관계를 갖고 있다고 천명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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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9845 | 시베리아 극동지역의 개발과 아태지역 경제권으로의 편입 필요성을 강조한 사람은 누구야 | 가능 | 푸틴 대통령 |
| 1029846 | 아태지역 경제권으로의 진입과 시베리아 극동지역의 개발을 누가 주장했지 | 가능 | 푸틴 대통령 |
| 1029847 | 누가 시베리아 극동 지역을 개척하고 아태지역 경제권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얘기했니 | 가능 | 푸틴 대통령 |
| 1029848 | 유라시아 개발과 유럽 경제권으로의 진입을 누가 얘기했어 | 불가 | 푸틴 대통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