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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paragraph_id 3562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1190932556631
도서명
러시아 극동 바이칼 지역의 개발과 신북방 경제협력의 여건
발행기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푸틴 대통령은 여러 차례 시베리아 극동지역의 개발과 이 지역의 아태지역 경제권으로의 편입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그는 2012년 12월 연례교서를 통해 21세기 러시아의 발전은 ‘극동 및 바이칼 지역’의 잠재력 실현에 달려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아태지역에서 가치 있는 위상을 획득하는 것이라고 강조하였고, 2013년 12월 연례교서에서는 시베리아 극동지역의 개발이 21세기 러시아의 국가적 우선과제이며 신동방정책이 러시아의 발전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뿐만 아니라 대외정책 실행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신념을 강조했다. 이러한 의지는 다시 새롭게 수정된 ‘러시아 대외정책개념’을 통해 재차 확인되고 있다. 이 문서에 따르면 러시아는 세계 정치 ‧ 경제의 무게중심이 아태지역으로 교체되는 것에 주목하여 이 지역의 통합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시베리아 극동지역의 경제발전 프로그램을 실현하는 데 있어 주변 국가들과의 협력 가능성을 활용하는 데 이해관계를 갖고 있다고 천명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29845 시베리아 극동지역의 개발과 아태지역 경제권으로의 편입 필요성을 강조한 사람은 누구야 가능 푸틴 대통령
1029846 아태지역 경제권으로의 진입과 시베리아 극동지역의 개발을 누가 주장했지 가능 푸틴 대통령
1029847 누가 시베리아 극동 지역을 개척하고 아태지역 경제권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얘기했니 가능 푸틴 대통령
1029848 유라시아 개발과 유럽 경제권으로의 진입을 누가 얘기했어 불가 푸틴 대통령